[카드뉴스] 허신행, “안철수 의원 졸속영입 절차로 인격살인 당했다”

입력 2016-01-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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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허신행, “안철수 의원 졸속영입 절차로 인격살인 당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의원의 영입 1호였던 허신행 전 농림수산부 장관이 영입취소된 것에 대해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오늘 허 전 장관은 “불과 2시간30분도 채 지나지 않아 본인에게 소명의 기회나 통보도 없이 영입 취소해 언론에 인격살인을 당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가 공천을 요구한 것도 아니다”며 “무죄로 판결된 과거의 사건을 가지고 언론에 의해 매도된 것은 저에게 큰 충격이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안 의원은 이번 소명절차도 없는 졸속 영입절차를 통해 저에게 인격살인을 한 것에 대해 언론을 통해 직접 정식으로 사과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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