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파워볼 당첨금 8천101억… 역대 최고액에 미 로또 열풍

입력 2016-01-08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뉴스룸’ 정우성, “손석희 앵커 만나고 싶어 나왔다”

1월 로드샵 화장품 1+1이벤트 “놓치기엔 너~무 아까운 기회”

‘썰전’ 이철희·이준석 하차… 김구라 “두 분 없는 썰전을…”

김정은 생일날인 오늘 정오부터 대북확성기 방송 재개



[카드뉴스] 파워볼 당첨금 8천101억… 역대 최고액에 미 로또 열풍

미국에서 로또 복권인 ‘파워볼’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파워볼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두 번 추첨하는데요. 지난해 11월 4일부터 18회 연속 1등 당첨자를 내지 못하면서 당첨금이 눈덩이처럼 불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6일에도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1등 당첨금은 역대 미국 로또 사상 최고액인 6억7500만달러(약 8101억원)까지 치솟았습니다. 지금까지 당첨금 최고 기록은 2012년 ‘메가 밀리언’이라는 복권으로 6억5600만달러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38,000
    • -2.47%
    • 이더리움
    • 2,391,000
    • -4.13%
    • 비트코인 캐시
    • 286,400
    • -1.21%
    • 리플
    • 1,581
    • -3.3%
    • 솔라나
    • 100,600
    • -3.64%
    • 에이다
    • 218
    • -1.36%
    • 트론
    • 491
    • -1.6%
    • 스텔라루멘
    • 273
    • -3.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090
    • -4.28%
    • 체인링크
    • 10,990
    • -3%
    • 샌드박스
    • 72.05
    • -6.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