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썰전' 이준석, 위안부 할머니들 ‘이해당사자’ 표현 논란

입력 2016-01-08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뉴스룸’ 정우성, “손석희 앵커 만나고 싶어 나왔다”

1월 로드샵 화장품 1+1이벤트 “놓치기엔 너~무 아까운 기회”

‘썰전’ 이철희·이준석 하차… 김구라 “두 분 없는 썰전을…”

김정은 생일날인 오늘 정오부터 대북확성기 방송 재개



[카드뉴스] '썰전' 이준석, 위안부 할머니들 ‘이해당사자’ 표현 논란

어제 JTBC ‘썰전’에서는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후폭풍에 대해 다뤘습니다. 이철희 두문정치연구소 소장은 “박근혜 정부가 피해 할머니들과 사전 협의 없이 협상했다”며 “제대로 된 합의를 이뤄내지 못했다”고 말했는데요. 이에 대해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는 “이해당사자 전부가 들어가게 되면 협상이 이뤄질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에 이철희는 “위안부 할머니들은 이해당사자가 아닌 피해당사자”라고 지적했습니다. 방송 이후 이준석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해당사자의 이해가 ‘理解’가 아니라 ‘利害’임’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댓글에 부적절한 표현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16,000
    • -2.38%
    • 이더리움
    • 2,474,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0.31%
    • 리플
    • 1,624
    • -1.93%
    • 솔라나
    • 103,100
    • -2.27%
    • 에이다
    • 224
    • +0%
    • 트론
    • 498
    • -0.6%
    • 스텔라루멘
    • 277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30
    • -3.75%
    • 체인링크
    • 11,260
    • -2.34%
    • 샌드박스
    • 75.12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