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강민경 부친, 사기·횡령 혐의 검찰 조사… 소속사 “공식입장 밝히기 어렵다”

입력 2016-01-04 1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교사 빗자루 폭행 고교생 SNS에 “기간제 빡빡이 선생님 때린 게 잘못이냐”

웹젠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입당’… “흙수저·헬조선 한탄하는 청년들에게…”

‘그것이 알고싶다’ 구마의식 주모자, 폭력남편과 이혼 후 피해자 만나…

우체국 알뜰폰, 기본료 없이 50분 무료통화·‘루나’도 구입 가능


[카드뉴스] 강민경 부친, 사기·횡령 혐의 검찰 조사… 소속사 “공식입장 밝히기 어렵다”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부친이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한 매체는 강민경의 부친 강 씨가 한 종교재단으로부터 세금 명목으로 받은 4억4416만원을 자신의 회사 자금으로 유용했다는 혐의를 받고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민경의 소속사 CJ E&M은 “본인의 일이 아닌 가족의 일이라 공식입장을 밝히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강민경은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 출연 중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46,000
    • +2.75%
    • 이더리움
    • 3,362,000
    • +8.91%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2.78%
    • 리플
    • 2,209
    • +5.69%
    • 솔라나
    • 138,000
    • +6.56%
    • 에이다
    • 420
    • +7.9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5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22%
    • 체인링크
    • 14,330
    • +6.07%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