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지난해 상장사 배당 22조3000억원 '역대 최대'

입력 2016-01-04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국내 상장사의 배당금 규모가 2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1년 만에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입니다.

KDB대우증권은 국내 전체 상장사 중 예상 주식 배당금 자료가 존재하는 종목(우선주 포함)의 지난해 연간 배당금 총액은 22조2950억원에 달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84,000
    • +0.6%
    • 이더리움
    • 3,085,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41%
    • 리플
    • 2,082
    • +0.92%
    • 솔라나
    • 129,800
    • -0.08%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4.79%
    • 체인링크
    • 13,510
    • +1.12%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