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사우디 “이란 관계자 48시간 내 떠나라”… 이란과 외교관계 단절 선언

입력 2016-01-04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교사 빗자루 폭행 고교생 SNS에 “기간제 빡빡이 선생님 때린 게 잘못이냐”

웹젠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입당’… “흙수저·헬조선 한탄하는 청년들에게…”

‘그것이 알고싶다’ 구마의식 주모자, 폭력남편과 이혼 후 피해자 만나…

우체국 알뜰폰, 기본료 없이 50분 무료통화·‘루나’도 구입 가능


[카드뉴스] 사우디 “이란 관계자 48시간 내 떠나라”… 이란과 외교관계 단절 선언

사우디가 이란과 외교 관계 단절을 선언했습니다. 지난 2일 사우디가 시아파 성직자이자 지도자 님르 알-님르가 포함된 테러혐의자 47명을 처형했습니다. 사형 집행 발표가 난 당일 밤 이란 시위대는 테헤란과 제2도시 마슈하드에 주재하는 사우디 외교공관으로 몰려가 돌을 던지고 불을 질렀습니다. 이에 사우디 외무장관은 3일 “사우디에 주재하는 이란 외교 관계자는 48시간 내에 즉각 떠나라”고 말하며 이란과 외교관계를 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11,000
    • +1.35%
    • 이더리움
    • 3,151,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8%
    • 리플
    • 2,110
    • +2.38%
    • 솔라나
    • 133,800
    • +3.64%
    • 에이다
    • 394
    • +2.34%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24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3.09%
    • 체인링크
    • 13,690
    • +1.94%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