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하니 큐피드' 이두희 파격 발언 "카이스트? 지방대는 신경 안 써"

입력 2016-01-01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YJ 김준수, EXID 하니, 이두희 (뉴시스, tvN ‘더 지니어스’ 방송화면 캡처)
▲JYJ 김준수, EXID 하니, 이두희 (뉴시스, tvN ‘더 지니어스’ 방송화면 캡처)

JYJ 김준수와 EXID 하니 사이에서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프로그래머 이두희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김준수와 하니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복수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이두희는 평소 친부이 두터웠던 김준수에게 하니를 소개시켜준 것으로 전해졌다. 이두희와 하니는 KBS '출발 드림팀'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서울대 출신으로 과거 '더 지니어스2'에 출연했던 이두희는 제작발표회에서 카이스트에 대해 "지방대는 신경 안 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 이두희는 "카이스트에 지원했는데 떨어진 적이 있다. 그래서 카이스트생만 보면 좀 그렇다"라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김준수 하니 맺어준 이두희 서울대 출신이구나" "김준수 하니 이두희 굉장히 신기한 친분이다" "이두희, 김준수 하니 연결시킨 큐피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두희는 과거 서울대 전산망에서 배우 김태희의 졸업사진을 해킹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2: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44,000
    • -0.2%
    • 이더리움
    • 3,454,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0.64%
    • 리플
    • 2,262
    • -1.18%
    • 솔라나
    • 140,600
    • +1.08%
    • 에이다
    • 431
    • +2.13%
    • 트론
    • 453
    • +3.19%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31%
    • 체인링크
    • 14,610
    • +0.76%
    • 샌드박스
    • 132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