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2-1 제압… 외질, 멀티 도움

입력 2015-12-22 0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시오 월콧이 득점하자 아스널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시오 월콧이 득점하자 아스널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아스널이 맨체스터 시티를 제압했다.

아스널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2-1로 꺾었다. 이로써 아스널은 승점 36점(11승5무3패)으로 리그 2위를 지켰다.

이날 아스널은 올리비에 지루, 메수트 외질, 시오 월콧을 공격진에 플라미니, 아론 램지, 캠벨을 중원에 세웠다. 코시엘니, 헥토르 벨레린, 메르테자커, 몬레알이 수비를 담당했고, 체흐가 골문을 지켰다.

이에 맞서 맨체스터 시티는 세르지오 아게로를 최전방에 세우고 델프, 실바, 더브라위너를 2선에 배치했다. 투레와 페르난지뉴가 중원을, 콜라로프, 오타멘디, 망갈라, 사냐가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조 하트가 지켰다.

경기 초반 아스널은 맨체스터 시티의 강한 압박에 고전했다. 그러나 월콧의 선제골로 기세를 잡았다. 전반 33분 월콧은 외질의 패스를 받아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해 맨체스터 시티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추가시간 지루가 추가골을 뽑아냈다. 외질의 패스를 받은 지루는 감각적인 왼발 슈팅으로 골을 넣었다. 후반 36분 야야 투레가 만회골을 뽑았지만,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32,000
    • +0.19%
    • 이더리움
    • 3,154,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48,000
    • -2.4%
    • 리플
    • 2,026
    • -2.03%
    • 솔라나
    • 126,000
    • -0.55%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5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2.91%
    • 체인링크
    • 14,150
    • +0.07%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