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유일호 경제부총리 내정자 청문회 쟁점은? 위장전입·아파트 다운계약

입력 2015-12-2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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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유일호 경제부총리 내정자 청문회 쟁점은? 위장전입·아파트 다운계약

신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새누리당 유일호 의원이 내정됐습니다. 기재부는 오늘부터 인사청문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유 내정자 본인과 부인, 장남 명의의 재산은 총 8억2697만원입니다. 병역은 유 내정자와 장남 모두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습니다. 지난 3월 국토교통부 장관으로서 인사청문회 당시에는 배우자·장남의 위장전입 의혹과 아파트 다운계약서 작성이 도마 위에 올랐는데요. 자녀가 중고교 입학을 앞둔 1993년과 1996년 두 차례 서울 강남의 8학군으로 위장전입 했다는 의혹에 대해 유 내정자는 “위장전입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위법으로, 반성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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