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예비 며느리 허벅지 만지고 “다리 벌려라” 60대 男 징역 1년

입력 2015-12-21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에어비앤비 아파트서 몰카 발견… “알몸으로 돌아다녔는데…”

‘그것이 알고싶다’ 김해 국숫집 여사장 실종사건… “피해자 혈흔 발견됐지만…”

만취한 20대 신림역 사거리서 뺑소니... 5명 치고 달아나

‘혼용무도’ 올해의 사자성어… 메르스·역사교과서 국정화 등 “어지럽고 무도하다”



[카드뉴스] 예비 며느리 허벅지 만지고 “다리 벌려라” 60대 男 징역 1년

입양한 아들의 예비 신부를 성추행하고 신체 특정부위를 촬영한 6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지난 8월 술에 취한 A씨는 아들의 집에 찾아가 예비 며느리에게 “내 아들과 헤어지면 죽여버린다”며 강제로 끌어안고 팔과 허벅지 등을 수차례 만졌습니다. 이어 “다리 벌려라”고 소리 지른 뒤 반바지를 입고 있던 예비 며느리의 다리 사이를 휴대전화로 촬영했습니다. 법원은 A씨의 죄질이 불량하다고 보고 징역 1년을 선고하는 한편,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2: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3,000
    • +1.47%
    • 이더리움
    • 3,185,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3.1%
    • 리플
    • 2,051
    • +1.64%
    • 솔라나
    • 128,800
    • +2.79%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534
    • +0.95%
    • 스텔라루멘
    • 21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1.88%
    • 체인링크
    • 14,480
    • +2.55%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