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택시기사 폭행 커플 신상 노출… 회사·이메일·휴대폰 번호까지 털려

입력 2015-12-21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예비 며느리 허벅지 만지고 “다리 벌려라” 60대 男 징역 1년

김현중 전 여친 측 “친자 확률 99.99%… 5번의 임신 중 2번의 유산·낙태는 부인”

CT 등 건강검진 한번에 최대 11년치 방사선 노출

11살 딸 굶기고 때린 게임중독 아버지… “먹고 자는 시간 빼고는 게임만 했다”



[카드뉴스] 택시기사 폭행 커플 신상 노출… 회사·이메일·휴대폰 번호까지 털려

예약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에 탑승해 승차를 거부한다며 택시기사를 폭행한 커플의 신상 정보가 SNS에 유포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들이 국내 모 화장품 회사 직원이라는 글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 커플의 사진과 회사 내 부서, 이메일, 휴대폰 번호 등이 적혀 있습니다. 이 커플은 지난 6일 만취 상태로 택시에 탑승했는데요. 예약한 승객을 기다리는 중이라는 택시기사의 설명에도 ‘승차거부’라며 택시기사의 얼굴과 몸 등을 발로 차는 등 폭행을 가했습니다. 화장품 회사 측은 “현재 내부 진상파악 중”이라며 “인사위원회 일정에 따라 인사 처리가 진행될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뉴욕증시, 기술주 반락에 혼조...나스닥 0.97%↓ [상보]
  • 미군, 아파치헬기 격추에 보복 공습…이란도 미사일·드론 반격
  • 내수 부진에 빚으로 버틴다…골목상권 대출 356조 '역대 최대'
  • 카카오 20년 만에 ‘첫 파업’… 오늘 5개 계열사 노조 4시간 부분 파업
  • 45년간 시멘트에 갇힌 공간⋯‘서울숲의 심장’ 되다[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⑳-끝]
  • 낮은 생존율 넘는다…K바이오, 췌장암 치료 혁신 도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12: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189,000
    • -2.1%
    • 이더리움
    • 2,446,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2.29%
    • 리플
    • 1,682
    • -2.61%
    • 솔라나
    • 97,000
    • -1.82%
    • 에이다
    • 243
    • -2.41%
    • 트론
    • 483
    • -1.02%
    • 스텔라루멘
    • 283
    • -4.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90
    • -4.39%
    • 체인링크
    • 11,620
    • -1.53%
    • 샌드박스
    • 74.88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