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B777-200ER 1대 도입… 항공기 총 19대 보유

입력 2015-12-17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에어)
(진에어)

진에어는 중대형 항공기 B777-200ER 1대를 신규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진에어는 총 19대의 항공기를 보유해 운영하게 됐다.

진에어가 이번에 도입한 B777-200ER 항공기는 355석 규모의 중대형 항공기다. 진에어는 기존 일반적으로 운영하는 B737-800 항공기보다 수송 규모와 노선 확대 등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이 기종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운영 중이다.

이번 도입을 포함해 올해에만 총 6대의 항공기(B737-800 4대, B777-200ER 2대)를 신규 도입한 진에어는 운영 항공기를 총 19대(B777-200ER 3대, B737-800 16대)로 늘렸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항공기가 추가됨에 따라 올해 대규모 도입 계획을 완료했다”며 “특히 중대형 항공기를 꾸준히 늘림으로써 규모뿐만 아니라 차별적인 질적 성장도 갖춰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64,000
    • +2.34%
    • 이더리움
    • 3,285,000
    • +6.07%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8%
    • 리플
    • 2,159
    • +3.45%
    • 솔라나
    • 136,700
    • +5.15%
    • 에이다
    • 410
    • +4.59%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0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1%
    • 체인링크
    • 14,300
    • +4.99%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