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종텔레콤, 새누리당 안심번호 총선 여론조사 전격 도입 소식에 ↑

입력 2015-12-15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종텔레콤 주가가 장초반 강세다. '휴대전화 안심번호제'가 내년 총선 경선용 여론조사에 도입될 것이란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전 9시2분 현재 세종텔레콤은 전 거래일보다 10.71% 오른 1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중앙일보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14일 전체회의를 열어 정당이 일반 유권자의 휴대전화 번호를 가상의 임시 전화번호(안심번호)로 받아 여론조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또 새누리당은 같은 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선 과정에 안심번호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세종텔레콤은 지난해 말 전국민안심번호서비스 애플리케이을 출시했다. 안심번호서비스는 가상번호시스템(VNS)을 활용한 서비스로 실제 고객전화번호를 표기하는 대신 암호화 프로그램으로 생성된 050번호를 부여, 고객전화번호 노출을 원천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29,000
    • -0.18%
    • 이더리움
    • 2,397,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293,300
    • -1.68%
    • 리플
    • 1,592
    • -0.93%
    • 솔라나
    • 108,700
    • -0.18%
    • 에이다
    • 220
    • -1.35%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261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40
    • +0.05%
    • 체인링크
    • 11,020
    • -1.25%
    • 샌드박스
    • 71.2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