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개리 찾기 '척척'… 유재석 "데이트 하러 왔구만?" 의미심장 발언

입력 2015-12-1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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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런닝맨' 송지효가 완벽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황에서도 생존자를 구한 가운데 지난주 방송분도 눈길을 끈다.

송지효는 지난 6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개리를 찾으러 가는 길을 완벽하게 안내했다.

이날 '런닝맨' 방송에서 송지효는 유재석, 하하와 한 팀을 이뤄 개리를 찾으러 나섰다. 송지효는 개리가 자신의 집 근처인 청담대교 밑에 갇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운전하는 유재석에게 가는 법을 상세히 알려줬다.

유재석은 "데이트 하러 여기 왔구만?"이라고 의심의 말을 던져 송지효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송지효는 13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끝까지 생존자를 구하고 하나뿐인 해독제까지 양보해 진정한 에이스의 면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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