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2015년 협동조합 임직원 직무향상 교육’ 개최

입력 2015-12-0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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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상암동 DMC타워에서 협동조합 임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2015년도 협동조합 임직원 직무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상암동 DMC타워에서 협동조합 임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2015년도 협동조합 임직원 직무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상암동 DMC타워에서 협동조합 임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2015년도 협동조합 임직원 직무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서 작성 방법, 세무회계 처리 방법, 협동조합포털 사용교육 등 협동조합 임직원들의 행정 능력 향상과 공동사업 개발 능력 개발을 위해 개최됐으며 앞으로 지방소재 협동조합 임직원의 편의를 위해 시도별 13개 지역에서도 개최된다.

교육 참가자인 박인선 한국주택가구조합 과장은 “중소기업 각종 현안에 대한 정보교환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쌓고 해결 방안을 찾는 자리었다”며 “앞으로 업종별로 보다 전문적인 합숙교육으로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장윤성 중기중앙회 조합정책실장은 “중소기업중앙회는 2016년도 협동조합 운영 내실화를 통한 체계적인 협동조합 임직원 교육체계 수립을 위해 현재 중소기업청과 협의중에 있다”며 “협동조합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운영실무, 세무회계, 공동사업 교재 제작, 업종별/지역별 교육내용의 다양화, 교육 참가자의 능력에 맞게 초․중․고급 과정으로 세분해 협동조합 임직원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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