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인도네시아 증권사 인수추진

입력 2015-12-04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가 인도네시아 현지 증권사의 인수를 추진한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는 다음주 인도네시아에서 증권사 인수를 위한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도 인도네시아 증권사 인수 계약식에 참석한다.

신한금융투자가 인수할 증권사는 자기자본 규모 16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는 인도네시아에서는 중형급에 속하는 증권사다.

신한금융투자는 현지 증권사 인수를 통해 내년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주식거래 중개 업무 외에 투자은행(IB) 영역까지 사업 영역을 넓힐 전망이다.

앞서 계열사인 신한은행은 뱅크 메트로 익스프레스(Bank Metro Express·BME) 등 현지 은행 2곳을 인수했다. 신한카드도 인도네시아 살림그룹의 자동차 판매 계열사인 인도모빌과 함께 '신한인도파이낸스'를 설립해 현지 사업을 본격화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65,000
    • +4.77%
    • 이더리움
    • 3,524,000
    • +8.07%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2.44%
    • 리플
    • 2,045
    • +3.18%
    • 솔라나
    • 128,200
    • +4.23%
    • 에이다
    • 364
    • +1.68%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1.51%
    • 체인링크
    • 13,550
    • +3.9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