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0주년’ 현대약품, 2016 회기 시무식 개최

입력 2015-12-02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학 대표, 4대 사업구조 혁신 등 경영목표 달성 위한 5가지 중점 추진 전략 강조

(사진=현대약품)
(사진=현대약품)

11월 결산법인인 현대약품은 1일 서울 논현동 본사에서 2016 회계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당일 행사에서 전 임직원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목표 달성을 이루기 위한 다짐의 자리를 가졌다.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는 시무사를 통해 “2016년 제약업계는 상위 제약회사 주도의 부익부 빈익빈 성장 추세가 더욱 심화될 전망”이라며 “국제수준의 허가제도 준수 및 GMP 생산의 선진화가 더욱 빠르게 진전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초우량 100년 기업의 기틀을 다지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구조의 틀을 근본적으로 혁신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5가지 중점 추진 전략으로 △4대 사업구조 혁신 △전문의약품부문 과수품목 기반으로 1등 제품 5개 육성 △일반의약품 4대 브랜드 공격적 육성 △글로벌 임상 성공 및 신제품 적기 출시 △고객만족을 위한 6시그마 2년 연속 도전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2016년은 현대약품의 새로운 반세기를 시작하는 해로, 초우량 100년 기업을 만들기 위해 새롭게 각오를 다지고 주어진 미션과 전략을 달성하기 위해 한 방향으로 전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37,000
    • -0.18%
    • 이더리움
    • 3,445,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75%
    • 리플
    • 2,088
    • -1.6%
    • 솔라나
    • 126,800
    • -1.25%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26%
    • 체인링크
    • 13,860
    • -1.56%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