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회계감사 맡겼더니… 돈놀이 한 회계사들

입력 2015-11-20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부정보로 주식투자 6억6000만원 부당이득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수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취득해온 대형 회계법인 회계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이진동)는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A회계법인 소속 회계사 A(29)씨와 B(30)씨를 구속기소하고, 또 다른 회계사 C(29)씨 등 4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4년 10월부터 지난 2월까지 감사대상 회사의 공시 전 미공개 실적정보를 이용, 주식 및 선물거래로 약 6억6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36,000
    • -0.53%
    • 이더리움
    • 3,380,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73%
    • 리플
    • 2,132
    • -1.34%
    • 솔라나
    • 140,400
    • -1.75%
    • 에이다
    • 402
    • -2.43%
    • 트론
    • 518
    • +0%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2.05%
    • 체인링크
    • 15,250
    • -2.37%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