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판박이 외모 두 아들 공개 "사랑해. 고마워"

입력 2015-11-1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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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승준 웨이보)
(출처=유승준 웨이보)

유승준이 두 아들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승준은 과거 자신의 웨이보에 "너희들이 있어서 아빠는 너무 행복하단다. 사랑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승준과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표정한 표정의 유승준과 달리 큰 아들과 작은 아들은 해맑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세 부자의 닮은꼴 외모도 눈에 띈다.

한편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38·사진)은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미국 시민권자인 유승준은 지난 9월 LA 총영사관에 대한민국 입국 비자를 신청했다 거부되자 이달 초 서울행정법원에 소장을 냈다. 소송 대리는 한 대형 법무법인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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