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현진영, ‘억’소리 나는 소비 습관… “두 달 만에 1억7000만원”

입력 2015-11-16 1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면가왕’ 현진영 ‘복면가왕’ 현진영 ‘복면가왕’ 현진영

▲현진영(출처=MBC ‘라디오스타’방송캡처)
▲현진영(출처=MBC ‘라디오스타’방송캡처)

현진영이 ‘복면가왕’의 ‘꺼진 불도 다시보자 119’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현진영이 밝힌 소비 습관이 재조명되고 있다.

현진영은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두 달 만에 1억7000만원을 썼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현진영은 “시계나 명품 등을 주로 사서 지인들에게 선물했다”며 “나 자신에게 쓰는 돈도 헤프게 썼고, 결국 한도가 없어서 망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현진영은 “현금은 사실 없었다. 외상으로 소도 산다고 하지 않나. 카드 결제가 버릇이 되더라”고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현진영은 1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다시보자 119’로 출연해 파격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작곡가 유영석은 감동의 눈물을 흘려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복면가왕’ 현진영 ‘복면가왕’ 현진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00,000
    • -3.24%
    • 이더리움
    • 2,912,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2.68%
    • 리플
    • 2,003
    • -2.91%
    • 솔라나
    • 124,900
    • -3.78%
    • 에이다
    • 380
    • -3.31%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2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3.36%
    • 체인링크
    • 12,890
    • -4.02%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