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1988' 류준열 "아직 내게 관심 없어…악플이라도 달렸으면" 고백

입력 2015-11-13 2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응답하라1988' 류준열(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응답하라1988' 류준열(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류준열이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 중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류준열은 지난달 8일 부산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초청작 '소셜포비아(Socialphobia)'에 참석해 관객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류준열은 "장편으로 데뷔한 류준열이다. 영화 제목답게 소셜포비아에 몰아넣게끔 도와달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준열은 또 악플이 달렸을 때 대처법에 대해 "아직은 내게 관심갖는 분들이 없어서, 가끔은 악플이 달렸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며, 관객들을 향해 "건강한 정신, 아름다운 마음, 온전한 글로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보아요"라고 말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류준열이 출연 중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류준열, 응답하라1988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86,000
    • -0.3%
    • 이더리움
    • 2,526,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1.7%
    • 리플
    • 1,664
    • -1.07%
    • 솔라나
    • 105,400
    • -0.57%
    • 에이다
    • 229
    • -1.72%
    • 트론
    • 496
    • -0.8%
    • 스텔라루멘
    • 29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90
    • -2.3%
    • 체인링크
    • 11,540
    • -0.69%
    • 샌드박스
    • 79.01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