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1988' 류준열, 혜리를 품안에 "미래의 남편 되나?"

입력 2015-11-13 2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응답하라1988' 방송 캡쳐)
(출처='응답하라1988' 방송 캡쳐)
'응답하라 1988' 류준열과 혜리의 로맨스 기류가 포착됐다.

13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덕선(혜리 분)과 정환(류준열 분)이 학주를 피해 도망가다 좁은 골목에 함께 들어가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주는 동룡과 선우, 정환을 쫓으며 "너네들 잡히면 가만 안 둔다"고 윽박질렀다. 이에 덕선과 정환은 좁은 골목에 함께 들어가서는 붙어있게 됐다. 덕선은 정환에 "야 숨 좀 작게 쉬어"라고 짜증을 내며 그의 품에 기댔다.

정환은 덕선의 행동에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을 지으며 긴장했고 이윽고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며 로맨스가 시작되는 듯한 분위기가 그려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다. 혜리,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 이동휘, 류혜영, 성동일 등 출연하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73,000
    • +0.77%
    • 이더리움
    • 3,256,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23%
    • 리플
    • 1,997
    • -0.05%
    • 솔라나
    • 123,700
    • +0.65%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4.02%
    • 체인링크
    • 13,280
    • +0.61%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