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추석 연휴가 찾아왔습니다.
올해 추석 연휴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데요. 모처럼 생긴 여유를 어떻게 보낼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최근 공개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리즈를 몰아보는 건 어떨까요. 권력을 향한 욕망이 충돌하는 시대극부터 빼앗긴 인생을 되찾으려는 추적 스릴러, 밀리터리 코미디까지 취향별 추천작을 정리해봤습니다.
배우 류준열, 홍경, 정호연, 원지안, 저스틴 민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아웃백'(가제)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11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아웃백'은 누나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듣고 호주로 향한 ‘시온’(홍경 분)이 낯선 도시에서 죽음을 둘러싼 의문과 마주하며 감춰진 진실을 추적해가는 이야기다. 웹툰 '그다이'를 원작으로, 원작이 지닌 미
류준열ㆍ설경구 주연의 '들쥐'가 공개 2주 만에 넷플릭스 비영어 쇼 글로벌 정상에 올랐다.
9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이 발표한 넷플릭스 톱10에 따르면 '들쥐'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6일까지 440만 시청수를 기록해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8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 '들쥐'는 공개 첫 주 비영어 쇼 5위로 출발한 뒤 한
배우 류준열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가 글로벌 흥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4일 온라인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들쥐'는 넷플릭스 전 세계 '톱 티비 쇼(TOP TV Shows)' 부문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들쥐'는 한국을 비롯해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필리핀 등에서 정상을 차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가 국내 시리즈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흥행에도 시동을 걸었다.
2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들쥐'는 '오늘의 대한민국 톱10 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다.
글로벌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했다. 넷플릭스 공식 순위 집계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들쥐'는 공개 3일 만에 200만 시청수(총시청 시간을 작품의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
배우 류준열이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를 통해 자신을 증명하는 일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류준열은 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찍을 땐 몰랐는데 작품을 보고 나니 현실적 공포가 느껴졌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들쥐'는 '쥐가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된다'는 설화에서 출발한 미스터리 스릴러다. 모든 것을 잃은 은둔 소설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들쥐’가 28일 공개된다. ‘손톱 먹은 들쥐’ 설화를 현대적으로 변주한 설정과 류준열·설경구·이규형의 캐릭터 플레이, 장르물 베테랑 제작진이 완성한 프로덕션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과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 형사 순용이 들쥐
류준열과 설경구, 이규형이 한국 전통 설화를 바탕으로 한 넷플릭스 미스터리 추적극 ‘들쥐’에서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는 시리즈 ‘들쥐’를 8월 28일 공개한다고 밝히며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31일 공개했다.
‘들쥐’는 쥐가 사람의 손톱을 먹으면 그 사람과 똑같은 모습으로 변한다는 ‘손톱 먹은 들쥐’ 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의문의 존재에게 이
배우 정일우가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정일우는 기존의 드라마와 영화 활동을 넘어 AI 기반 콘텐츠, 글로벌 팬 플랫폼,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정일우는 오랜
배우 류준열이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일 "배우 류준열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류준열의 독보적인 연기력과 예술적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활동 전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콘텐츠, 글로벌 프로젝트, AI 및 지식재산권(IP) 사업을 함께 전개하며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갈 것
배우 류준열이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10주년을 기념했다.
19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에서는 드라마 방영 10주년을 맞아 강원도로 1박 2일 MT를 떠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응팔’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10년 전 ‘응팔’을 떠올리게 하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당시의 추억
‘응답하라 1988’ 식구들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6일 유튜브 ‘채널 십오야’ 측은 커뮤니티를 통해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10주년. 겨울에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의 주역 혜리, 박보검을 비롯해 이동휘, 고경표, 류혜영, 라미란, 김성균, 이일화, 이민지, 최성원,
배우 류준열이 ‘응답하라 1988’ 10주년을 따로 축하했다.
30일 tvN 측은 “류준열이 스케줄상 MT 일정 모두를 함께하지 못했다”라며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10주년을 기념하는 콘텐츠인 만큼 스케줄을 조정해 일부 촬영을 함께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8월 ‘응팔’ 측은 방영 10주년을 맞아 단체 MT를 계획 중이라고 알렸다
배우 설경구가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활동에 나선다.
10일 설경구는 팬카페를 통해 “회사를 하나 차렸다. 이름은 액터스99. 내가 지었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설경구는 “씨제스에서 마지막 현장을 같이 했던 매니저와 현장 같이 한다. 겉으로 보기엔 변한 건 없다”라며 “새로운 마음은 아니지만 기분이 묘한 건 사실”이라고 독자 활동에 대한 심경을 전했
스릴러 영화 ‘계시록’ 공개‘약한영웅 Class 1’ 25일 예정‘그렇게 사건 현장이 되어버렸다’시우민 주연 드라마 ‘허식당’ 24일판타지 어드벤쳐 ‘늑대왕’ 공개
넷플릭스가 이번주에도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공개한다.
2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전날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을 공개했다.
계시록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걸스데이 혜리가 악플러에 칼을 빼 들었다.
23일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당사는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명예훼손, 성희롱, 모욕, 기타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주시하여 왔다”라며 형사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는 “지난해 10월경, 더 이상 범죄행위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했고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수십 명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했
배우 한소희가 잠정 중단했던 블로그 활동을 재개했다.
12일 한소희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번 해가 또 기어코 지나간다. 저는 이번에 갑자기 화분을 6개를 샀다. 이유는 모르겠다”라며 “아마도 집에 생명을 들이면 조금은 같이 푸르게 피어나지 않을까 해서”라고 오랜만의 근황을 전했다.
한소희는 “우리가 살고있는 이 시대의 목소리들과 들리는 소식들에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36)과 배우 한소희(31)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20일 지드래곤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지드래곤과 한소희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한소희 측 역시 같은 입장을 전해싿.
앞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빠르게 퍼졌다. 열애설의 근원지는 바로 인스타그램이었다.
최근 두
'11월 괴담'을 아시나요?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11월 괴담은 매년 11월마다 돌아오는 일종의 징크스입니다. 숱한 사건·사고로 대중을 혼란스럽게 하는 연예계지만, 유독 11월에는 충격적인 소식이 많이 들려온다고 해서 생겨난 괴담인데요. 연예계 공식 커플의 결별, 아이돌 그룹 해체와 멤버 탈퇴, 잉꼬부부의 이혼 소송, 톱스타의 사생활 논란이나 범
가수 겸 배우 혜리를 향한 악플러 지인 논란이 불거졌던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22일 전종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찍은 화보를 여러 장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한소희는 '좋아요'를 눌렀다.
앞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소희의 절친 전종서의 SNS 19명 팔로잉 목록 중 한 계정이 혜리
시니어에게 MZ는 가깝지만 먼 세대다. 어디에서나 마주하지만, 이해하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은퇴를 준비하는 시니어와 달리 그들은 사회로의 진입 혹은 사회 내에서의 성장에 몰두한다. 소비를 통해서 지향하는 가치를 드러내며, 때로는 SNS를 적극적으로 이용한다. 이른바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MZ세대는 시장 내에서 핵심 소비층으로 자리 잡았다. MZ를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 가을은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시기로 1년 중 어느 때보다 먹거리가 풍부해 맛집 여행을 떠나기 안성맞춤인 계절이다. 하지만 좀처럼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는 이번 가을도 모두의 발길을 꽁꽁 묶어놓아 ‘방콕’ 여행을 하게 만들고 있다. 풍요로운 가을을 이대로 보내기 아쉽다면, 넷플릭스로
피서를 떠나고픈 8월, 이달의 추천 문화행사를 소개한다.
◇ 영화 '봉오동 전투'
개봉 8월 7일 출연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 등
독립군 연합부대가 일본 정규군을 상대로 첫 대규모 승리를 쟁취한 1920년 봉오동 전투 실화를 최초로 영화화한 작품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 하나의 뜻으로 목숨을 걸고 맞서 싸웠던 독립군들의 가슴 뜨거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