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경고누적으로 라오스전 출전 불가…14일 독일행

입력 2015-11-13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미얀마와 경기에서 구자철이 추가골을 터트린 뒤 지동원과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미얀마와 경기에서 구자철이 추가골을 터트린 뒤 지동원과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구자철(26ㆍ아우크스부르크)이 경고누적으로 라오스전에 나설 수 없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3일 “구자철이 경고누적으로 라오스전에 출전할 수 없어 소속팀 복귀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구자철은 14일 독일로 돌아갈 예정이다.

구자철은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미얀마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30분 그림 같은 헤딩골을 터트렸다. 그러나 전반 34분 볼 경합을 벌이다 난다 죠와 충돌해 경고를 받았다. 구자철은 지난달 9일 열린 쿠웨이트전에서도 경고를 받은 상태였다.

대한축구협회는 구자철의 빈자리에 대체선수를 뽑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자철은 1일 마인츠와 독일 분데스리가 11라운드 경기에서 동점골을 터트리는 등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0,000
    • -0.4%
    • 이더리움
    • 2,697,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26%
    • 리플
    • 1,462
    • +0.27%
    • 솔라나
    • 106,000
    • +2.12%
    • 에이다
    • 280
    • -0.71%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3.46%
    • 체인링크
    • 11,680
    • +0.6%
    • 샌드박스
    • 58.2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