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유혹' 주상욱·최강희 애절한 키스, 차예련 목격 '분노'

입력 2015-11-1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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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유혹' 주상욱·최강희(출처=MBC 월화드라마 '화려한유혹' 영상 캡처)
▲'화려한유혹' 주상욱·최강희(출처=MBC 월화드라마 '화려한유혹' 영상 캡처)

월화드라마 '화려한유혹' 주상욱과 최강희, 차예련의 삼각관계가 보다 심화될 전망이다.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김희원)에서는 신은수(최강희 분)와 진형우(주상욱 분)의 키스신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은수에게 그동안 강석현(정진영 분)의 뒤를 밟게 지시한 사람이 권수명(김창완 분)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그동안 은수는 형우가 배후라고 오해해왔다. 하지만 수명의 부하에게서 전화가 왔을때 형우가 은수 앞에 있으면서 은수는 자신이 잘못 생각했음을 깨달았다.

은수는 눈물을 흘리며 미안해했고,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키스를 했다. 이 모습을 강일주(차예련 분)가 지켜보며 파란을 예고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다.

월화드라마, 화려한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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