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에 반하다’ 김소은이 꼽은 최고의 삼성 청년 프로그램은 무엇?

입력 2015-10-2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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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은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전사 본사에서 열린 삼성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배우 김소은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전사 본사에서 열린 삼성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도전을 반하다’ 배우 김소은이 직접 삼성그룹의 청년 프로그램을 경험한 소감을 밝혔다.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는 삼성그룹의 세 번째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형민 감독과 엑소 시우민, 배우 김소은, 장희령, 장유상이 참석했다.

김소은은 극 중 도전 동아리 ‘하나 더하기’의 회장이자 푸드 트럭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으로 출연한다.

김소은은 극에서 ‘삼성그룹 대학생 끼봉사단’과 중학생 방과후 수업을 돕는 ‘드림클래스’, 삼성이 도전 문화 조성을 위해 진행 중인 ‘플레이 더 챌린지’ 등 삼성그룹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김소은은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에 대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기업이라고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들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으로 ‘플레이 더 챌린지’를 꼽으며 “20대 청년들에게 창업을 도와주고 조언해 주는 것이 좋았다”며 “실제 주변에도 자영업 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꼭 추천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그룹은 2013년 ‘무한동력’을 시작으로 2014년 ‘최고의 미래’에 이어 ‘도전에 반하다’까지 웹드라마 3편을 잇달아 선보이며 2030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도전에 반하다’는 남자 주인공 나도전(시우민 분)과 도전 동아리 ‘하나 더하기’의 회장인 여자 주인공 반하나(김소은 분)가 우연한 계기로 만난 후 도전과 꿈을 쫓아가는 과정을 그려낸 6부작 드라마다. 26일 오후 5시 첫 공개 후 30일까지 삼성그룹 블로그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유튜브, 네이버 티비캐스트, 다음 티비팟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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