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갓세븐 JB, '유연성' 최고… 아이린 꺾어

입력 2015-10-14 2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주간아이돌' 갓세븐 JB가 걸그룹을 능가하는 유연성을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최근 신곡 '니가 하면'을 발표한 그룹 갓세븐(GOT7)이 출연했다.

이날 갓세븐은 '늘어나라 고무고무왕' 코너를 통해 저마다의 유연성을 뽐냈다.

특히 JB는 42cm를 기록하며 걸그룹 멤버의 기록까지 경신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레드벨벗 아이린이 32cm를 기록하며 걸그룹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MC들은 "걸그룹을 이긴 남자"라고 감탄했고, JB는 "아이린이 한 번 더 나와도 이길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