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 우즈베키스탄 어린이들에게 도서관 선물

입력 2015-10-08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인터내셔널과 타쉴락 7번학교 재학생을 포함해 학교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우인터내셔널)
▲대우인터내셔널과 타쉴락 7번학교 재학생을 포함해 학교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우인터내셔널)
대우인터내셔널은 8일 국제개발 협력단체인 ‘프렌드아시아’와 함께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타쉴락 7번학교의 낙후된 도서관에 대한 리모델링 작업을 마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이번 타쉴락 7번학교 도서관 개·보수 공사를 통해 냉난방 시설, 컴퓨터, 영상 상영실 등을 새로 설치하고, 신규도서를 비치하는 등 현지 아동들에게 새로운 학습공간을 제공했다.

대우인터내셔널 김일우 페르가나 면방법인장은 “새로운 도서관을 통해 타쉴락 7번학교 어린이들은 물론, 나아가 지역 주민들에게도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게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1996년부터 페르가나에서 면방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도서관 개·보수는 지역사회의 필요를 반영해 진행했다. 이외에도 우즈베키스탄에서 매년 ‘청소년 발전기금’과 ‘대학생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 ‘안질환 의료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2,000
    • -1.82%
    • 이더리움
    • 3,133,000
    • -3.39%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14%
    • 리플
    • 1,968
    • -3.1%
    • 솔라나
    • 119,200
    • -3.87%
    • 에이다
    • 366
    • -4.94%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1.34%
    • 체인링크
    • 13,030
    • -4.47%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