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에 제네시스 K7 등 차량지원

입력 2015-10-06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최대규모 과학기술회의에 제네시스, K7, 스타렉스 등 총 42대 지원

▲사진 = 현대기아차 제공
▲사진 = 현대기아차 제공

현대기아자동차가 최대규모의 과학기술회의인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에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이날 미래창조과학부 대회의실에서 현대기아차 박광식 부사장,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 준비기획단 최영해 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에 지원되는 차량은 △제네시스 △K7 △스타렉스 등 3개 차종 총 42대로 행사가 열리는 기간 동안 국가정상급 대표와 장관급 대표 등 고위급 관계자들의 의전 및 수행에 활용될 계획이다.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오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열리는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는 OECD 및 아세안(ASEAN) 사무총장, 57개국 장차관, 12개 국제기구, 노벨상 수상자, 글로벌 CEO 등 등 총 30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세계과학정상회의에는 OECD사무총장, 아세안 회원국 장차관, BIAC 국제기구 수장과 ‘핀란드의 케네디’로 불리는 에스코 아호 전 핀란드 총리 등이 참석해 현대기아차의 품질과 성능을 체험하게 된다.

차량 전달식에 참석한 현대기아차 박광식 부사장은 “향후 10년 간의 세계 과학기술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의미있는 자리에 공식 차량 후원사로 함께 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차량 지원 및 운영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에 의전차량을 지원한 바 있으며 ‘2014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2015 세계물포럼’, ‘2015 유라시아 복합교통물류 심포지엄’ 등 주요 국제 행사에 차량을 지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87,000
    • +0.85%
    • 이더리움
    • 2,694,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298,400
    • +0.64%
    • 리플
    • 1,531
    • +0.53%
    • 솔라나
    • 104,800
    • +0.29%
    • 에이다
    • 248
    • +2.9%
    • 트론
    • 471
    • +0.64%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06%
    • 체인링크
    • 11,650
    • +0.26%
    • 샌드박스
    • 60.4
    • +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