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농협은행 등 최대주주 측이 57만여주 장내 매도

입력 2015-10-0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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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은 최대주주인 농협은행이 최근 4차례에 걸쳐 보유 중이던 회사 주식 46만2219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와 함께 농협은행의 계열사인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도 4차례에 걸쳐 보유 중이던 이 회사 주식 전량인 11만571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로써 최대주주 측 지분율은 기존 18.34%에수 10.47%로 7.87%P 줄어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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