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특별감사 이후 주요 임원 공백이 발생한 농협중앙회가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
농협중앙회는 12일 임시대의원회를 열고 신임 전무이사에 박서홍 현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를, 상호금융대표이사에 윤성훈 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기획본부 상무를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서홍 전무이사는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장, 농협경제지주 식품가공본부 상무, 농업
농협중앙회가 폭우 피해를 입은 광주·전남 지역 조합원들에게 시설 복구 지원 등을 약속했다.
19일 농협 광주본부는 여영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대표이사가 전날 광주 서창농협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여 대표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긴급생활안정자금 무이자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농업인과 중소기업 신규 및 기존 대
NH저축은행 새 대표이사로 김장섭 농협생명 부사장이 내정됐다.
20일 농협금융지주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NH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로 김 부사장을 단독 추천했다.
김 내정자는 청주 신흥고, 서울대를 졸업한 후 1991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농협금융지주 경영지원부장,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자산운용본부장을 거쳐 농협생명 자산운용부문 부사장을 역임하
NH농협캐피탈 새 대표이사로 장종환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사업지원본부장이 내정됐다.
20일 농협금융지주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농협캐피탈 최고경영자(CEO)로 장 본부장을 단독 추천했다.
장 내정자는 1966년생으로 제천고, 강원대를 졸업한 후 1991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농협금융 홍보부장과 농협은행 금융효비자보호부문장을 거쳐 현재 중앙회 상호금융
농협중앙회는 최근 수해지역 52개 시군에 거주하는 피해 조합원 및 농업인,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국적으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복구 및 조기 생활안정을 위한 범농협 비상대책 일환이다.
피해 조합원은 올해 9월 30일까지 세대 당 최대 1000만 원 한도로 무이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피해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 취임 이후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의 첫 임원 인사가 일단락 됐다. 첫 임원 인사에서 전무이사(부회장)에는 지준섭 전 NH농협대표가 22일 선임됐다. 상호금융대표이사에는 여영현 전 상호금융 상무, 조합감사위원장은 박석모 전 NH농협은행 부행장, 농협경제지주 대표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가 각각 발탁됐다.
지 전무이사는 서울대 농
NH투자證, 차기 사장 후보 ‘삼파전’후보자 면접 승자는 사재훈 부사장 엇갈리는 임직원 ‘픽’…IB는 ‘윤병윤 부사장’ WB는 ‘사재훈 부사장’
NH투자증권이 최고경영자(CEO) 교체를 앞둔 가운데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후임자로 거론되는 사장 후보자들을 두고 회사 내부가 술렁이고 있다. 그간 회사 내에서 NH투자증권 정 사장의 영향력이 컸던 만큼
윤성훈 NH농협카드 사장은 올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당면한 위기를 넘어 새롭게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15일 농협카드에 따르면 윤 사장은 12일 취임사를 통해 “변화하는 트렌드에 기민한 대응으로 신사업 및 혁신금융 서비스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또 “농협카드는 영업 채널별 맞춤 전략 수립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으로 결
농협금융지주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완전자회사 대표이사에 대한 추천 절차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농협금융 임추위는 사외이사 3인, 비상임이사 1인, 사내이사 1인 총 5인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임추위는 완전자회사 대표이사 후보자를 심사·선정하며, 그 외 계열사는 해당 회사별 임추위에서 후보자를 추천한다. 사내이사인 김익수 농협금
차기 농협은행장에 이석용 현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장이 선임됐다. 농협금융지주 회장 자리에 관료 출신인 이석준 전 국무실장이 내정되면서 은행장은 내부 인사를 발탁, 시너지를 내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농협금융지주는 2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완전자회사 대표이사에 대한 추천 절차를 완료했다.
이날 임추위는 차기 농협은행장에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은행, 농협생명보험, 농협손해보험의 인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농협금융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높은 전문 지식과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만들어 나갈 인재를 등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다음은 인사내용.
◇ 부행장
△강신노 (전 농협금융지주 기획조정부장) △강태영 (전
▲백태원 씨 별세, 백재용(순천 마디척 의원 원장)·재민(KBS 대구방송총국 기자)·수정 씨 부친상, 임지연(스마트큐브 과장)·이미선(경북대학교병원 소아과 임상교수) 씨 시부상 = 15일,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5층 501호 귀빈실, 발인 18일 오전 11시, 053-940-7494
▲김종영 씨 별세, 윤선기(남양주시 홍보기획관) 씨 장인상 = 16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제5대 원장에 안호근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가 임명됐다. 안 신임 원장의 임기는 농촌진흥청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는 3월 1일부터 3년이다.
안 신임 원장은 강원 원주 출신으로 서울대 경제학 학사와 정책학 석사를 받았고, 조지워싱턴대에서 경제학 석사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29회로 공직에 입문해 농식품부 축산정책과장, 청와대 경제정
농협금융지주는 1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농협손해보험 신임 대표이사에 최문섭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사업지원본부 본부장(상무)을 추천했다.
농협금융 임추위는 지난달 12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후 한 달여간 종합적인 경영관리 능력, 리더십, 영업력 등을 중심으로 후보자를 압축해 왔으며, 심층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
최 내정자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