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주택착공 증가, 주택허가는 감소

입력 2007-03-20 2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월 미국의 주택착공(계절조정, 연율)이 10년만에 최저수준을 기록한 1월(139.9만건)보다 9% 증가한 152.5만건을 기록했다고 상무부가 20일 발표했다. 하지만 전년동월에 비해서는 28.5% 감소했다.

경제분석가 들은 주택착공 통계가 월별 변동이 매우 크고 지역별 날씨에 크게 좌우된다는 점에서 월별통계 해석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날씨에 좌우되지 않는 주택허가건수는 1월의 157.1만건에서 153.2만건으로 2.5% 감소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155.2만)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한편 미 전국주택건설업협회는 19일 3월 주택업자심리지수가 9월 이후 최초로 감소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22,000
    • +0.43%
    • 이더리움
    • 2,720,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23%
    • 리플
    • 1,517
    • -0.98%
    • 솔라나
    • 105,900
    • +0.47%
    • 에이다
    • 269
    • -1.1%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44%
    • 체인링크
    • 11,690
    • -0.09%
    • 샌드박스
    • 59.15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