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플싱어가요제 장윤정, 여전한 행사 여왕…녹화 위해 2개 포기

입력 2015-09-27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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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 캡처)
(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 캡처)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에 출연한 장윤정이 여전한 ‘행사의 여왕’ 면모를 보였다.

26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에서 장윤정은 도플싱어 오예중과 듀엣 무대를 펼쳤다.

이날 전현무는 “장윤정씨는 역시 행사의 여왕”이라며 “오기 전에도 한바탕하고 오셨는데 끝나고도 또 한바탕 하러 가신다”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원래 녹화 시간에도 행사 두 개가 잡혀있었는데 오늘 녹화를 위해 포기했다”며 “내가 안 나오면 예중 씨도 못 나오니까 행사 두 개를 포기하고 앞 뒤로 하나씩만 했다”며 모창능령자와의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에는 ‘히든싱어’ 시즌 1, 2, 3 출연자들인 '작곡가 윤민수' 김성욱, '새댁 장윤정' 오예중, ‘판매원 이수영’ 우연수, '용접공 임창정' 조현민, '사랑해 휘성' 김진호, '성수동 이재훈' 임재용,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이 원조가수와 듀엣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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