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카리스마로 단번에 후배 제압…무서운 선배 포스는 이런 것?

입력 2015-09-25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카라 박규리가 무례한 걸그룹 후배를 카리스마로 제압했다며 후일담을 전했다.

박규리는 지난 2013년 3월 19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첫 만남에서 기선을 제압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던 도중, 자신과 관련된 일화를 설명했다.

박규리는 "내가 라디오DJ를 하고 있을 때 신인 걸 그룹이 게스트로 나왔다. 보통 신인들은 굉장히 의욕에 차 있고 열심히 하는 반면, 그날 오신 분들이 성의 없는 걸 넘어 무례하기까지 했다. 방송을 위해 이건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쉬는 시간에 그 그룹 멤버들에게 나만의 카리스마를 발휘했다”고 밝혔다.

규리의 다소 험악한 카리스마를 보고, 단번에 무례했던 신인 걸그룹 멤버들은 태도가 180도 바뀌었다. 이로 인해 가요계에서는 박규리를 '무서운 선배', '무서운 언니'로 회자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규리는 9월 카라 멤버들과 함께 일본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4: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32,000
    • -2.06%
    • 이더리움
    • 3,120,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3.79%
    • 리플
    • 1,999
    • -1.62%
    • 솔라나
    • 119,900
    • -5.37%
    • 에이다
    • 362
    • -2.95%
    • 트론
    • 480
    • +0.63%
    • 스텔라루멘
    • 249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0.33%
    • 체인링크
    • 12,990
    • -3.35%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