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득녀, 백종원 출근 전 ‘아기 호랑이’와 면담 중… 뒤태 예술

입력 2015-09-2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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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과 아들 백용희 군(사진=소유진SNS)
▲백종원과 아들 백용희 군(사진=소유진SNS)

백종원과 소유진의 득녀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백종원과 첫째아들 백용희 군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소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근 전 아기호랑이 뱅용이와 면담중. ‘아.빠. 해봐 아.빠’ 엄마한테도 엄마. 아빠한테도 엄마. 할머니한테도 엄마. 하지만 맘마는 맘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종원과 호랑이 옷을 둘러쓴 아들 백용희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나 백용희 군의 귀여움 넘치는 뒤태와 빠끔히 나온 발가락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아들을 바라보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백종원의 미소가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21일 백종원 측 관계자는 “소유진이 15시간 진통 끝에 자연분만을 통해 건강한 여자 아기를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소유진은 2013년 1월 백종원과 결혼해 지난해 4월 첫째 아들을 백용희 군을 낳았다.

소유진 득녀 소식에 네티즌은 “소유진 득녀, 축하합니다!”, “소유진 득녀,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소유진 득녀, 아들 뒤태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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