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선우재덕, 백향섬유 넘기게 하려고 심혜진에 청혼...72회 예고

입력 2015-09-1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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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 선우재덕, 백향섬유 넘기게 하려고 심혜진에 청혼...72회 예고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에서 심혜진이 청혼을 받는다.

17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돌아온 황금복’ 72회에서 경수(선우재덕 분)는 리향(심혜진 분)이 자신을 믿고 백향섬유를 온전히 넘기도록 하기 위해 리향에게 청혼을 한다.

경수는 리향에게 백향섬유 대표자 변경 계약서를 내밀고, 도장을 찍는 리향은 왠지 모르게 불안하다.

한편, 예령(이엘리야 분)이 시댁에서 쫓겨난 사실을 안 은실(전미선 분)은 예령의 시아버지를 만나봐야겠다며 회사를 찾아간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 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월~금 오후 7시 20분 방송.

*‘돌아온 황금복’ 선우재덕, 백향섬유 넘기게 하려고 심혜진에 청혼...72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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