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황금복' 신다은-정은우, 격한 포옹 "애틋해"

입력 2015-09-14 2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쳐)
(출처: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쳐)
'돌아온 황금복' 정은우 신다은이 격한 포옹을 하며 마음을 나눴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 극본 마주희)에서는 강문혁(정은우)가 황금복(신다은)이 다친 이유를 알게 됐다.

앞서 회사에는 황금복이 백리향(심혜진)으로 부터 폭행을 당하는 영상이 유출됐다. 이날 강문혁은 "왜 말 안했어?"라고 황금복에 물었다. 황금복은 "당신 장모가 날 때렸다는 말? 그걸 내가 말하라고?"라고 반문했다.

강문혁은 "나니까 말했어야지"라고 응수했다. 하지만 황금복은 "당신이 얼마나 하기 싫은 결혼을 했는지 아니까 말 못했다"고 답했다. 이어 강문혁은 황금복을 격하게 끌어안으며 애틋한 감정을 나눴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돌아온황금복, 답답하다", "돌아온황금복, 대체 언제 다 밝혀지나", "돌아온황금복,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07,000
    • -0.16%
    • 이더리움
    • 4,358,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0%
    • 리플
    • 2,825
    • -0.18%
    • 솔라나
    • 187,800
    • +0.11%
    • 에이다
    • 529
    • -0.38%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313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50
    • +0.72%
    • 체인링크
    • 18,020
    • +0.17%
    • 샌드박스
    • 218
    • -6.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