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외국인 순매수. 연 2.9% 저렴한 주식매입자금 활용 기회

입력 2015-09-17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돌아온 외국인 순매수. 연 2.9% 저렴한 주식매입자금 활용 기회!

증권사 미수/신용을 이용한 고객이라면 미수동결, 단기상환, 높은 금리 및 반대매매율로 불편함을 체험했을 것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만을 최대한 살려 투자자들의 부담감을 줄이고 미수/신용으로 매입한 주식을 매도 없이 대환으로 교체가 가능한 주식매입자금대출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09월 17일 종목검색 랭킹 50

한국정보인증,삼성중공업,SK증권,인테그레이티드에너지,대유에이텍,신우,레드비씨,뉴프렉스,세우글로벌,세종텔레콤,바디텍메드,좋은사람들,로지시스,이그잭스,엠제이비,솔고바이오,부방,빅텍,코아로직,대영포장,오성엘에스티,포인트아이,CMG제약,SK하이닉스,현대상선,라온시큐어,인스코비,NH투자증권,네이처셀,대우증권,엔티피아,보해양조,지코,제이콘텐트리,지엔코,뉴보텍,보성파워텍,SG세계물산,엔알케이,우리종금,체시스,쇼박스,삼익악기,대우조선해양,케이사인,현대건설,성문전자,위노바,오리엔탈정공,광진윈텍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39,000
    • -1.26%
    • 이더리움
    • 2,680,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3.2%
    • 리플
    • 1,529
    • -0.65%
    • 솔라나
    • 104,900
    • -0.66%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4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4.11%
    • 체인링크
    • 11,730
    • -2.25%
    • 샌드박스
    • 60.23
    • +3.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