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ELS 2종·ELB 1종 판매

입력 2015-09-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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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키움증권
▲사진 = 키움증권

키움증권이 ELS 2종·ELB 1종 판매에 나선다.

키움증권은 오는 18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키움 제563회 ELS’는 한국지수(KOSPI200)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 90%(6,12개월)·85%(18,24개월)·80%(30개월) 이상이면 자동조기상환된다. 연 6.8% 수익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75% 미만이고 낙인배리어(knock in barrier·원금손실 발생 구간) 60%를 터치했을 경우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다.

‘제26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3년 만기 ELS다. 추구수익률은 연 16%며 낙인(knock in·손실구간 진입)은 60%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있다.

‘제97회 ELB’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 101% 보장형이다. 한국지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보다 초과 상승이 없으면 지수 상승률의 45%를 적용한다. 최대 10%(연6.66%)의 수익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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