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배우 심혜진 말고 윤상 부인 심혜진…그 역시 배우?

입력 2015-09-1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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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의 아내 심혜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심혜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석사로 지난 1995년 HBS 1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심혜진은 '모델',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파트너' 등의 작품에 출연했고,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심혜진은 윤상과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면서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심혜진은 윤상과 결혼하고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심혜진은 아이들의 공부와 뒷바라지를 위해서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심혜진도 배우였구나", "심혜진이 윤상과 결혼했군, 미모는 여전하네", "심혜진, 왜 미국에만 있지?", "심혜진 갑자기 왜 방송 출연? 윤상 때문이구나", "윤상 심혜진 부부, 행복하게 잘 살아요", "윤상이 확 떴네. 음악하던 사람이 말이야. 방송의 힘은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교수로 활동했던 윤상은 음악 프로듀서 이외에도 '집밥 백선생'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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