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강호동 중국어 삼매경 공개 "매일 새벽 2시에서 3시까지"

입력 2015-09-1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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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서유기' 방송 캡쳐)
(출처: '신서유기' 방송 캡쳐)
‘신서유기’ 강호동이 중국어 공부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방송된 ‘신서유기’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가 중국 산시성 시안(西安)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잠이 들기전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는 자리에서 “중국에 온다고 두 달 동안 혼자 중국어 공부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새벽2시 3시까지 했다. 지치면 아들 눈을 한 번 보고 다시 2시간 열중해서 공부했다”고 덧붙여 의외의 학구열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는 덩달아 강호동에게 "그냥 사법시험을 준비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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