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엿새째 기관 '팔자'...640선으로 후퇴

입력 2015-09-0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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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하락 마감했다.

7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5포인트(0.25%)하락한 648.80에 거래를 마감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사흘만에 372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며 사자로 돌아섰지만 기관이 6거래일 연속 내다 팔며 지수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이날 개인은 50억원 어치 사들였고 기관은 451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혼조세를 보였다. 제조업 0.57% 건설 1.33%, 유통 1.38%, 운송 0.79% 빠졌고 출판/매체복제가 5.56% 하락했다. 종이/목재는 3.24 상승했고 통신방송서비스가 1.87%, 통신서비스 4.26% 상승마감했다.

시총 상위종목을 살펴보면, 장 초반 2위로 밀려났던 셀트리온이 다시 대장주 자리에 올랐다. 0.90% 상승했으며 다음카카오는 0.56% 빠졌따. 동서 2.44%, 로엔 6.7% 하락 마감했으며 CJ E&M 5.61%, 메디톡스 1.19%, 바이로메드 2.17% 상승마감했다.

7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4종목을 포함한 465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없이 555종목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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