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기술적 문제로 인한 항공운항취소 보상

입력 2007-03-08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트남을 출발하는 여행객들은 항공기의 운항 취소에 따른 피해보상을 받게 됐다.

베트남 교통부의 새로운 결정에 의하면 항공사의 기술적 문제로 인한 운항 취소에 대해 항공사들이 승객들에게 보상해야 한다고 베트남뉴스통신이 8일 보도했다.

보상금은 국내선의 경우 거리에 따라 10만 동(약 6,000원)에서 30만동(약 18,000원)이며 국제선의 경우는 25달러에서 150달러다.

그러나 적어도 24시간 전에 운항 취소를 통보 받았거나 개인건강상의 이유로 비행이 불가한 경우와 항공규칙을 위반해 비행이 거부된 사람은 보상에서 제외된다.

또 기상이나 보안 문제로 취소된 경우도 보상에서 제외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53,000
    • +0.34%
    • 이더리움
    • 2,658,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6%
    • 리플
    • 1,509
    • -1.5%
    • 솔라나
    • 104,900
    • -0.19%
    • 에이다
    • 278
    • +0.36%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10
    • -0.43%
    • 샌드박스
    • 58.75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