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고객 만족 최우선”… 글로벌 세미나 개최

입력 2015-09-03 12: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서비스 고객만족도를 높이고자 2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서울에서 세계 38개국의 서비스 대표자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미나를 열고 있다고 3일 밝혔다.(사진제공= 현대차)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서비스 고객만족도를 높이고자 2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서울에서 세계 38개국의 서비스 대표자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미나를 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고객 경험 차별화 우수사례, 미래 자동차 시장 트렌드와 서비스 대응 전략, 서비스 인력관리와 역량 개발 등을 주제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고객 감동을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현재 해외서비스 교육센터, 사이버 정비교육시스템, 글로벌 원격진단 서비스 전문가 교육, 세계 정비사 기능 경진대회 등을 통해 서비스 질 향상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1,000
    • +0.05%
    • 이더리움
    • 2,971,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53%
    • 리플
    • 2,015
    • -0.2%
    • 솔라나
    • 124,500
    • -0.64%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6.15%
    • 체인링크
    • 13,01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