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이쓰리시스템, 군수 시장 기반으로 성장세 지속 전망 ↑

입력 2015-09-03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쓰리시스템이 군수 시장을 기반으로 성장이 기대된다는 증권가의 호평에 강세다.

3일 오전 9시24분 현재 아이쓰리시스템은 전 거래일보다 6000원(12.24%)오른 5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연구원은“아이쓰리시스템은 2009년부터 양산한 적외선 영상센서가 군수시장에서 외산제품을 대체하면서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난해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적외선 영상센서 83.5%, 엑스레이 영상센서 14.1%이며 전방산업별로는 군수시장이 81.5%, 민수와 수출이 18.4%로 구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특히 영하 –190℃에서도 동작이 가능한 냉각형 적외선 영상센서는 대당 2400만원대의 고가로 감지도가 높아 유도탄 탐색, 전차·장갑차 포수 조준경 등에 적합하다”며 “내년 이후 신형 유도무기 전력화 추진 과정에서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군수용에서 점차 의료용, 일반 산업용, 자동차 운전자 보조용, 보안용 등으로 적외선 영상센서 시장이 확대 적용 중”이라며 “국내 카메라업체 기술지원을 통한 해외 진출, 스마트폰용 적외선 영상센서 개발 등 민수시장 진출 확대 노력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66,000
    • +0.62%
    • 이더리움
    • 3,429,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9%
    • 리플
    • 2,101
    • +0.43%
    • 솔라나
    • 138,900
    • +0.94%
    • 에이다
    • 402
    • +0%
    • 트론
    • 514
    • -0.77%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8.54%
    • 체인링크
    • 15,510
    • +0.7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