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금융대전] 김옥찬 SGI서울보증 사장 “중소ㆍ벤처기업 든든한 파트너 되겠다”

입력 2015-08-31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옥찬 서울보증 사장

“서울보증은 협약지원금, 의무상환금, 정부보조금, 유치보조금 등 중소기업 보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에 대해 든든한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옥찬 SGI서울보증 사장은 이투데이가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서울보증 참관 부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는 9월 1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금융대전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원활한 금융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서울보증은 R&D연관 사업에 대한 지원금 보증(협약지원금), 기술료 납부의무 이행에 대한 보증(의무상환금), 공익성사업에 대한 지원금 보증(정부보조금), 지방이전 지역 내 신ㆍ증설에 대한 지원금을 보증(유치보조금)하고 있다. 또한 서울보증은 각종 계약이행 보증, 판매활동 지원 보증, 소상공인 창업 지원 보증도 하고 있다.

배세남 서울보증 부장은 “이노ㆍ메인비즈, 우수그린비즈, WC300 등 정부육성 인증기업에 대한 보험요율 우대 및 보증한도 확대 등 보증지원을 통한 유망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최근에는 제도적으로 한번 실패한 기업들을 중소기업청에서 추천받아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중소ㆍ벤츠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70,000
    • +1.29%
    • 이더리움
    • 3,408,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65%
    • 리플
    • 2,264
    • +4.96%
    • 솔라나
    • 138,100
    • +1.17%
    • 에이다
    • 418
    • +1.46%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2%
    • 체인링크
    • 14,410
    • +0.56%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