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TPC, 5조원대 시장으로 떠오른 中 3D프린터 진출 박차

입력 2015-08-27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5-08-27 09:1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종목돋보기] 중국이 경제 구조 변화에 따른 돌파구로 3D프린팅 기술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5조원대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경쟁 업체에 비해 일치감치 중국 시장을 노크한 TPC는 대리점 개설 등을 추진하며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7일 TPC관계자는 “중국법인에서 거래를 하던 중국 기업에 샘플을 팔았다”며 “중국 제품들과 성능면에서 차별화 되기 때문에 저가 제품과 차별화한 판매 전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TPC는 중국 이외에도 미얀마,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에도 대리점 계약을 추진 중이다.

이어 “TPC에 중국기업이 설계도면을 보내 3D프린터로 출력된 시제품을 보고나서 프린터를 구입하는 출력물사업과 대리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수출을 위해서는 현지 서비스 등이 갖춰져야 해서 대리점을 통해 판매에 나서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급성장 하던 중국 경제에 경고등이 켜졌다. 이에 중국 정부는 3D프린팅 등 첨단 사업으로 구조 변화를 추진 중에 있다.

리커창 중국 총리도 지난 23일 국무원 강좌를 통해 3D 프린팅 기술이 제조업을 변화시킬 대표적인 기술이라며 3D프린팅 등의 첨단기술 도입에 독려하고 나섰다.

중국은 선진국의 높은 기술력과 개발도상국의 가격 경쟁력 양 측면으로부터 압박을 받고 있어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3D프린팅 등의 첨단기술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같은 정부 차원의 3D프린팅 도입 추진에 관련 시장이 5조원대 시장으로 급성장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스맥, 딜리, 에스티아이 등 3D프린팅 관련주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주식시장에서 거론되는 관련주 중에는 실제 3D프린팅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거나 중국 시장에 진출하지 않은 기업들도 있어 옥석을 가려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또 중국의 저가 제품에 맞서 중국 시장 정착에 성공할지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어 투자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 투자자 300명에게 공개하는 종목의 속살 이투데이 스탁프리미엄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today.co.kr/stockpremium


  • 대표이사
    엄주섭, 엄재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영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최근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서인수, 이우석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37,000
    • +2.87%
    • 이더리움
    • 3,374,000
    • +9.4%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3.3%
    • 리플
    • 2,217
    • +6.48%
    • 솔라나
    • 137,800
    • +6.74%
    • 에이다
    • 422
    • +8.76%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18%
    • 체인링크
    • 14,400
    • +6.75%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