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대박 해물탕집 사장, 연매출 13억에서 직접 가져가는 금액은?!...“13%만 가져간다”

입력 2015-08-2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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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생방송 오늘저녁’ 연매출 13억의 기적을 이룬 해물탕집 사장의 순수입이 공개됐다.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MBC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2015 부자 되세요’ 코너를 통해 연매출 13억, 바다를 담은 28종 해물탕의 비밀이 공개됐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소개되는 해물탕 맛집은 40년 간 해물탕 하나만 판매했다. 안양의 명물인 이곳은 해마다 13억의 매출을 달성하는 대박집이다.

45세의 가게 사장은 하루 현금 60만원, 카드 290만원으로 총 350만원을 벌었다. 월 매출로 따지면 1억500만원이다. 사장은 “총 수익에서 13%를 가져간다”고 말했다. 연매출이 약 12억6000만원인데 이중 13%를 가져간다고 하면 약 1억6380만원이다.

해물탕집 사장은 “돈 많이 벌었나?”라는 질문에 “얼마 못 벌었다”며 “지금은 세를 내고 장사하지만 나중에는 제 건물 사서 장사할 때까지는 벌어야한다”고 말했다.

해당 해물탕집은 1시간에 72명이 입장했고, 117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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