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대박 해물탕집 사장, 동안 외모에 깜짝 나이가 몇 살?...“얼마 못 벌었다” 했지만 1시간 117만원 매출

입력 2015-08-2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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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생방송 오늘저녁’이 연매출 13억의 기적을 이룬 해물탕을 소개했다. 사장은 45세 젊은 나이로 두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MBC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2015 부자 되세요’ 코너를 통해 연매출 13억, 바다를 담은 28종 해물탕의 비밀이 공개됐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소개되는 해물탕 맛집은 40년 간 해물탕 하나만 판매했다. 안양의 명물인 이곳은 해마다 13억의 매출을 달성하는 대박집이다.

1대 사장이었던 어머니에게서 물려 받은 2대 사장은 이제 45세에 불과했다. 어머니가 물려주신 전통의 맛과, 시대에 발맞춰 나아갈 수 있는 신세대적 사업 방식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물려받을 당시 다소 쇠락해가던 가게를 연매출 13억의 진정한 대박집으로 만들었다.

해물탕집 사장은 “돈 많이 벌었나?”라는 질문에 “얼마 못 벌었다”며 “지금은 세를 내고 장사하지만 나중에는 제 건물 사서 장사할 때까지는 벌어야한다”고 말했다.

해당 해물탕집은 1시간에 72명이 입장했고, 117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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