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자산 33조’ 대우증권 누구 품으로

입력 2015-08-25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이 15년만에 새 주인 찾기에 나섭니다. 자산규모 33조원의 업계 2위 대우증권의 새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 금융시장의 판도가 바뀌는 만큼 금융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주요 매수 후보자로는 KB금융지주와 한국금융지주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중국의 금융그룹인 시틱(CITIC)과 안방보험도 눈독을 들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업은행도 외국계 자본 인수를 배제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혀 대우증권 인수전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산업은행은 24일 이사회에서 대우증권, 산은자산운용, 산은캐피탈에 대한 보유주식 전량 매각 등의 매각 추진 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증권과 산은자산운용은 시장 상황에 따라 패키지 또는 개별매각으로 병행되고, 산은캐피탈은 개별매각으로 추진됩니다. 외국계 자본 인수 가능성도 열어 두겠다는 입장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29,000
    • -0.06%
    • 이더리움
    • 3,167,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67,000
    • +1.52%
    • 리플
    • 2,029
    • -0.59%
    • 솔라나
    • 129,900
    • +1.01%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544
    • +1.12%
    • 스텔라루멘
    • 220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09%
    • 체인링크
    • 14,670
    • +2.44%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